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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일 없이 산다.

사는 이야기/슈기냥 이야기 2010/08/28 17:15 Posted by 깜찍슈기
Gloomy hard at work
Gloomy hard at work by dollie_mixture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일하고 있는 글루미 베어...딱 내 모습이구만 -_-;;;;;
반 년 동안 일자리가 생기지 않아서 무조건 정규직을 고집하지 않기로...그렇게 결심을 했다.
그리고 나서 취업사이트에서 계약직, 프리랜서 가능하다고 정보를 수정했다. 
와....전화 불 나는 줄 알았다. 그렇게 면접보러 오라고 연락 한 번 없더니 하루에 2~3통을 기본으로 받았던 것 같다. 그러던 중 한 군데 집에서도 가까운 곳에 파견 나가는 건이 있어서 지난 16일부터 일하고 있다. 아마 10월 말까지 일하게 될 것 같다. 휴~ 두 달 반 정도 생활비 걱정 안해도 되겠네.

참, 그리고 몇 가지 또 질렀다 -_-; 예전부터 안드로이드 폰을 써보고 싶어서 서브 폰으로 넥서스원을 도입했다 후후후후....요새 이거 쓰는 재미가 아주 좋다. 출퇴근에 수시로 트윗질을 할 수 있고, 포스퀘어로 땅따먹기도 열심히 하고 있다. 위젯으로 각 화면을 꾸미는 재미도 솔솔해서 아이폰4를 메인으로 사도 크게 찬밥은 되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알파스캔 IPS패널 if23도 질렀다. 맥북프로를 여기에 연결해서 쓰니 화면도 넓고 아주 좋다. 아이폰4는 새벽 5시 반부터 예약 준비를 했건만 4차로 예약되었다. 

여하튼 나는 별 일 없이 산다. 
이제..슬슬 블로그에 글도 자주 남길 예정임!

(뭐야 이전에 존대로 쓰다가 또 반말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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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ay for Warmth ~
~ Pray for Warmth ~ by ViaMoi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요즘...많이 마음이 심란했습니다. 취직도 생각보다 잘 되지 않고 그래서 폐인과 같은 생활을 보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주 목사님 설교 중에 오프라 윈프리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오프라 윈프리는 어린 시절을 상당히 불우하게 보냈던 사람인데 자신의 그런 어두운 과거를 과감하게 단절하기로 결심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시작으로 하루를 마감하며 5가지 감사한 일 생각하기였다고 하네요. 그 결과 오프라 윈프리는 토크쇼의 여왕이 되고, 지금은 미국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되었지요. 부자로 끝난게 아니라 기부도 많이 하고, 지금은 방송국 하나도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슈기냥도 월요일부터 자기 전에 그날 있었던 일 중 감사 일 5가지를 찾고 있습니다. 찾다보니 어느새 내 마음도 편안해지고, 슬픈 마음보단 기쁜 마음이 샘솟는 듯한 느낌입니다. 사소한 것에 대해 감사하게 되고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이 말씀은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말들의 앞에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는 거지요. 그런데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기는 힘든 것 같아요. 이리저리 맘이 흔들리다보면 결국 근심도 생기고 마음도 우울해지고 그런 것 같아요. 현재 상황은 잘 풀리지 않지만 언젠가는 꼭 풀릴 것이라는 마음으로 밝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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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감사

운동하자 운동하자!!!

사는 이야기/슈기냥 이야기 2010/07/06 22:50 Posted by 깜찍슈기
짜잔~ 그 가게에서 지른 고무아령 2Kg입니다. 서비스로 줄넘기도 주네요. 요새 팔운동을 안했더니 근육량이 빠져나가는 것 같아서 샀어요. 열심히 아령운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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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05 미진

사는 이야기/냠냠 이야기 2010/07/05 23:55 Posted by 깜찍슈기
저는 냉모밀을 좋아하는데요. 예전부터 광화문 쪽에 있는 미진이 맛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었죠. 언젠가는 가봐야지라고 생각했는데 그 근처로 갈 일이 없어서 못가봤습니다. 주로 홍대, 신촌, 명동 쪽으로 약속이 잡혀서 말이죠. 원래는 피맛골에 있었는데 그쪽이 철거되면서 광화문 르레미에르 빌딩 1층으로 옮겼다고 해요.

앗 모밀의 양이 적은 듯 하네요!!! 하지만 적은게 아니고~ 먹기 좋은 분량으로 두 개의 판으로 나눠서 주는 것이였어요 밑에 칸에도 또 있더라고요 다..다행입니다!
모밀 국물에 퐁당!!! 아아~~~ 국물 맛도 괜찮아요. 면도 쫄깃쫄깃하니 맛있구요.
다음 번에는 둘이 같이 오면 비빔 모밀, 냉모밀 이렇게 시켜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여기는 모밀국물을 아예 주전자로 가져다 주는게 특이하네요.

아....또 먹고 싶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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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01 오리페코 (홍대)

사는 이야기/냠냠 이야기 2010/07/04 22:38 Posted by 깜찍슈기
예전에 갔다가 사진만 찍어놓고 올리지 않은 곳들도 슬슬 올려볼까 합니다. 대학 친구들 모임 때 갔던 카페, 오리페코를 소개합니다. 일단 가정집을 개조한 듯 해 보입니다. 가정집 대문으로 쓰였을 그곳에는....오리가 찻잔에 풍덩~ 한 모습이 있더군요. 그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전선 때문에 예쁘게 나오지 않아서 찍지 않았어요.
로얄밀크티를 시켰더니 제 별명을 알고 계셨는지....판다곰 주전자를 주시더군요. 흐음. 근데 이거 찻잔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판다곰의 머리가 바로 찻잔이였습니다. 열어보면 주전자 뚜껑위에 망연자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판다곰이 있어요 귀엽네요~ 로얄 밀크티도 상당히 맛있네요.
퐁당 쇼콜라입니다. 쫀득하면서도 달달하면서도 딱 좋아요. 피로회복 확 되는 단맛이랄까
나중에 추가로 시킨 브라우니 입니다. 포크도 귀엽귀 귀엽귀 귀엽귀~~~~

아기자기한 물건들이 많아서 보는 것도 즐거운 카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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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오늘의 스테이크가 바뀌는 그곳, 쿠킨 스테이크입니다. 남친과 영화 보고 나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남친이 가자고 해서 갔어요 (생큐베리 감사 ㅠㅠ)
오늘의 스테이크는 만원이고요. 그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메뉴에는 부가세 10% 별도랍니다.

오늘의 스테이크는 채끝 스테이크입니다. 소스는 쿠킨 스페셜 소스라고 하는데 달콤새콤한 맛이네요. 고기의 굽기는 미디움 웰던이고요. 다음에는 그냥 미디움으로 해야겠네요. 살짝 뻑뻑한듯하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전에 갔을 때는 엑스페리아로 찍어서 올렸는데 확실히 음식사진에는 파나소닉 디카가 괜찮군요 호호호호. 아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고 배고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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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 포에버 관람기

사는 이야기/슈기냥 이야기 2010/07/03 22:58 Posted by 깜찍슈기
슈렉 포에버
감독 마이크 미첼 (2010 / 미국)
출연 장광,김옥경,이인성,이봉준,마이크 마이어스
상세보기

슈기냥은 오늘 남친과 함께 슈렉 포에버를 봤습니다. 슈렉 시리즈는 1편, 2편 보고 3편 못보고...볼 때마다 재미있게 봤던 것 같습니다. 이번 편이 마지막 편이라고 해서 꼭 보리라 생각했다죠. 원래는 CGV용산에서 보려고 했는데 그쪽은 대부분 3D더라고요. 3D 아닌 일반 디지털은 우리말 더빙인데 우리말 더빙은 재미도 덜하고, 꼬꼬마 친구들이 많아서 영화에 몰입하기 힘들거든요. 그래서 메가박스 신촌으로 예매했습니다. 자리가 뒷자리 밖에 없었지만...뭐 어쩔수 없죠 맨 앞 자리보단 나은 것 같아서 그냥 질렀어요.

영화 좌석은 K열 1, 2번이였습니다. 맨 뒤였지만 4관은 좌석들이 모여 있어서 바깥 쪽이라고 해도 화면이 잘 보이더군요. 앞자리 사람 머리가 스크린을 가리지도 않고요.

영화 이야기로 들어가서, 간단한 줄거리는 슈렉이 현재의 삶을 만족하지 못하고 예전의 괴물시절을 그리워해서 요정??마술사???하고 거래를 맺었더니 오히려 더 안좋은 삶이 되었더라~ 뭐 이런 이야기입니다. 스토리가 눈에 확 보이는 그런 내용이지만 등장인물들을 보면 그런 마음을 잠시 접어두게 됩니다. 장화신은 고냥이의 바둥바둥 거리는 모습도 귀엽고, 눈 초롱초롱도 완전 귀엽고 말이죠. 더 자세히 적으면 스포가 될 것 같아서 더 적지는 않습니다. 이젠 초록색 괴물을 스크린에서 볼 수 없다는게 조금은 아쉬울 뿐이죠. 내용은 상영시간이 그리 길지 않은데도  초반에 조금 지루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1, 2편을 봤을 때의 감동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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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오픈 컨퍼런스 후기

I'm 웹 퍼블리셔/웹 표준 2010/07/02 23:58 Posted by 깜찍슈기

HTML5 오픈 컨퍼런스 관련 공지가 뜨자마자 이거 분명히 비쌀거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엇? 그런데 단돈 만 원!!!! 어머 이건 질러야해 라는 생각으로 바로 결제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망설였다면 아마 못들었겠지요. 20시간만에 650여석이 마감되었다고 하니까요.
혼자 가게 되어서 심심했지만 컨퍼런스 장소에서 전 직장에서 같은 파트였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어찌나 반갑던지요. 5개월 만에 봤거든요.

오늘 발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였습니다.
1.HTML5 소개 및 현황 | 발표자 : 윤석찬 님
  HTML역사와 HTML5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일종의 개론과 같은 성격의 발표 였습니다. 다양한 HTML5관련 사이트를 소개해주셔서 나중에 꼭 찾아봐야겠어요.

2. HTML5 마크업 | 발표자 : 신현석 님
  HTML5는 기존의 HTML4에 비해 어떤 점이 변화가 있는지 짚어주셨고 실제 마크업에서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발표하셨습니다. 책에서 이해가 잘 안되던 구조관련 요소부분이 해결되었습니다.

3. CSS3 | 발표자 : 정찬명 님
 이전에 웹 표준의 날에도 동일한 내용의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잘 이해가 되지 않던 부분을 또 들으니 이해도 잘되고 좋았습니다. 지금 당장 적용해도 좋을 엑기스 같은 부분이라서 저도 연습해보려고 합니다.

4. HTML5 자바스크립트 API 소개 | 발표자 : 경준호 님
 경준호님은 파이어준이라는 닉으로 더 많이 알려지신 분인데요. 이분은 왠지 반가웠습니다. 제가 다녔던 첫직장에 다니고 계시더라고요. 다양한 API를 소개해주셨습니다. 이 부분은 다소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들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강의였지만 재밌게 해주셔서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데모로 보여주신 것들을 보면서 참 많이 놀랬습니다. 웹으로 이런것도 할 수 있구나 하면서 말이지요.

5. HTML5 on mobile | 발표자 : 권정혁 님
 권정혁님은 제가 활동하던 동호회에서 구루라는 닉으로 더 잘 알려진 분입니다. #self_intro 해쉬태그를 이용해 트위터 한국트위터사용자 모임 페이지도 만드신 분이구요. 앨범아트와 가사 자동입력 프로그램 개발자이시기도 하구요. 여튼, 이 분의 발표를 듣고 전  xcode를 이용한 앱 개발을 굳이 꼭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버렸어요. 모든 모바일 OS에서 호환되는 웹 앱을 만드는게 더 간단하고 좋을 것 같아서 말이죠~ 무선 인터넷이 잡히지 않아서 터치로 알려주신 링크를 실행시켜보진 못했지만 참 흥미로운 내용이였습니다. 모바일쪽을 중점적으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0 개요 | 발표자 : 현준호 님
 현준호 님은 접근성 관련한 강의를 들어보신 분들은 한번쯤 뵈었던 분이실겁니다. 오늘 강의의 명언 " 더 노력하겠습니다."를 남기신 분이시죠. 접근성 지침에서 새로이 추가된 부분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등록비 만 원이 아깝지 않은 발표들이였습니다. 거기에 이런 득템들을 하였답니다.
아~ 키보드는....원래 제 것입니다 ^^;; 구글노트, HTML5 가이드 책, 센스가 돋보이는 뱃지, 다음 음악 무료 쿠폰, 파이어폭스 스티커, 파이어폭스 타투 스티커입니다.  트위터와 미투를 보니 자봉단과 발표하신 분들의 뒷풀이가 있었네요. 저도 저와 같이 일했던 전 회사 동료들과 간단한 뒷풀이를 했답니다. 다음에 또 만나기로 하고요~

오늘 컨퍼런스를 통해서 앞으로 HTML5, CSS3 및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면 저도 오늘 발표하신 분들처럼 발표할 날이 있겠지요?

참참!!! 오늘 못가신 분들은 아래의 발표자료를 다운 받아보시면 될 것 같아요.
[PDF] 실전 HTML5 가이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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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01 명동 돈부리

사는 이야기/냠냠 이야기 2010/07/01 23:54 Posted by 깜찍슈기

일단 글을 날려서 다시 쓰네요 ㅠㅠ 아 길게 썼는데 -ㅁ-
남친님과 명동에서 스벅에서 놀다가...저녁 때가 되어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윙버스 서울맛집을 열어서 검색, 홍대 돈부리 분점인 명동 돈부리를 가기로 결정합니다. 위치는 명동성당 맞은 편 코코호도 바로 옆집이고요. 홍대 돈부리처럼 명동 돈부리도 역시 기다리는 시간이 좀 있습니다. 가게가 좀 아담하거든요. 배가 고파서인지 꽤 오래 기다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미리 주문을 받으므로 앉으면 거의 바로 먹을 수 있어요.
내부는 사진처럼 일본풍으로 꾸며져 있었고요. 다른 곳의 사진도 찍고 싶었지만 다른 손님들이 불편해하실까봐 제 앞에 놓여 있는 것만 찍었어요.
전 이 술병들고 있는 너구리가 맘에 들더라고요 이런건 어디서 구하는 걸까요? 일본 한 번 더 가서 사올까봐요 귀여워요 특히 저 배!!!!
슈기냥이 주문한 우나기동입니다. 전에 홍대 돈부리에서는 장어가 다 떨어져서 먹을 수 없었다는 슬픈 전설이 있죠. 그 대신 연어덮밥을 시켰으나...제 취향은 아니였어요. 장어 양념 간도 적당하고 위의 초생강도 맛있었어요.
이것은 남친님이 주문한 믹스가츠동입니다. 다음엔 이거 한 번 먹어봐야겠어요 아 침고여~

기다리는 것이 흠이지만, 맛있으니 기다렸던 것도 잊게 되더라고요.
후식으로는 아이스베리의 쟁반빙수! 남친님 손 찬조출연입니다.

아~ 다요트는!!! 다요트는!!!! 이렇게 먹었으니 우째 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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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친네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이마트에 들려서 장을 보았습니다. 어제 밤에도 이마트에 들렸더니 크게 살게 없네요. 그러다가 영풍문고에 가서 책이나 좀 봐야지 하다가 우연히 고개를 돌렸는데 고양이 가방이 보이는게 아닙니까!!!!
"냥냥냥냥~~~ (언니 우리 좀 사가세요 네네네네?)" 이러고 고양이들이 합창하는 것처럼 들리더군요 ㅠㅠ
냥이들이 부르는데 안 살수 없지 않겠어요??? (지름의 합리화)

그리고 나서 또 고개를 살짝 45도로 돌렸더니....이번에는 고양이 부채 ㅠㅠ 아놔~~~
그래도 고양이 부채도 가방도 가격이 착해서 다행이네요. 둘다 합쳐서 만원이 안됩니다~~~
자 손에 만 원 한 장 들고 아트박스로 달리세요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들!!!!

그러고보니 지금 입고 있는 옷도 앞뒤로 고양이가 그려져 있군요 Orz.... 내 나이에 이러면 안되는데 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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