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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슈기냥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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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웹 퍼블리셔 슈기냥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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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내 인생의 중간보스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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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07T18:55:20+09:00</updated>
  <published>2010-03-07T18:55: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누군가가 그랬다. 평범하게 사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이라고...평범하게 직장들어가고 평범하게 한 이성을 만나서 결혼 하는 것. 그게 뭐가 어려울까 했는데 길지 않은 내 인생 돌아보니 참 평범하게 사는 것은 어려운 것이다.&amp;nbsp; 난 내가 늦어도 28살에는 결혼을 하고 지금의 내 나이에는 아이를 키우고 있을거라고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정말 결혼이라는 녀석은 내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중간보스인가보다. 이 중간보스를 깨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수 있을 텐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결혼한 사람들은 결혼 뭐하러 해? 그냥 혼자 살어 이렇게 말한다. 물론 쉬운 것이 아니겠지. 당연히 중간보스 깨면 그보다 더 고렙의 중간보스가 나오겠지. 그런데, 그건 왠지 이미 결혼한 사람들의 여유로 밖에 안보인다. 서로 자라온 환경이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평생을 살아가는 것인데 처음부터 잘 맞고 아무 문제 없으면 그게 더 이상한게 아닐까나. 친척동생들이 한 명, 두 명 날 앞서서 결혼하고, 친구들도 슬슬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이런 모습을 보면 참 부럽다. 조급해지지 않으려고 해도, 나이 많을 때 아기 낳아서 키우면 무지 힘들다고 하던데...그렇다고 돈을 꽤 많이 모아서 골드미스라고 불리울 정도도 아니고 말이야....갑자기 결혼할 때 지출될 리스트를 뽑아보니 그런거 다 해결할만큼 돈이 모인 것도 아니고...게다가 갑자기 회사를 나오게 되어서 모은 돈을 쓰게 될지도 모르고... 도대체 이 중간보스는 언제쯤 해치울 수 있으려나?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ebholic.net/30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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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04] 톱질도 중요하지만 톱날을 가는 것도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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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05T23:17:11+09:00</updated>
  <published>2010-03-05T23:17: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읽은 기간 : 2010.02.28 3년 전인가 이 책이 출간 되었을 때는 그냥 서서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책의 내용에 비해서 가격이 너무 쎄다고 생각해서 사지 않고 있었다. 그러다가 최근에 예스24에서 특가도서로 50%할인 행사를 하고 있는 것을 봤다. 음...절반의 가격은 살 만 하지 하고 질렀다. (나 백수 맞는지 원-_-;;;) 요즘 내가 너무 도태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공부를 해야하지 하고 마음을 먹고 있었다. 그냥 공부해야지 하고 마음을 먹는 것은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 책을 보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15년, 10년, 5년 뒤의 모습을 계획하고 그 모습이 되기 위해 노력하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단순하게 그냥 열심히 회사 생활 하겠지라는 적당한 모습만 생각했다. 15년 전, 10년 전, 5년 전의 나는 그래도 꿈이라는게 있었는데 지금은 그 꿈조차도 꾸지 않는 것 같다. 그냥 적당히 회사에서 살아남아야지 라는 마음이었던 것 같다. 그 결과 적당하게 생활하던 나는 회사를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아직 직장을 잡지 못하고 있고.... 그것은 내 자신의 가치가 어떤지 알게 해주는 것이다. 내가 정말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벌써 취직이 되었겠지. 내 가치를 높이는 방법은 무엇일까? 하루에 최소 30분이라도 내 자신에 투자를 해야한다. 내 분야 관련 공부, 그리고 어학 공부. 취직이 되지 않았다고 너무 조급하게 마음을 먹지 말고 지금은 톱날을 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하루에 30분 이상 꾸준히 공부하도록 하자. 그 30분이 모이면 몇 년 후에 내 자신을 완전히 다른 위치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겠지.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ebholic.net/30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605835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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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리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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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05T16:31:20+09:00</updated>
  <published>2010-03-04T19:17: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요즘 집에만 있다보니 기존에 미뤄놨던 것을 정리하고 있다. 청소기로 밀고, 스팀청소기로 밀고는 기본으로 매일하고 오늘은 책상 서랍정리, 화장품정리를 했다. 너무 많이 남아서 아까워서 못버리던 것도 3년 이상 지나면 무조건 버렸다. 서랍 속에 안쓰는 물건, 그리고 좋은 기억이 없는 슬라이드 필름도 버리고....다시 연락 안할것 같은 사람들의 명함도 버렸다. 조만간 내 책꽂이도 다시는 안볼 것 같은 책들도 정리해야하는 데 말이다. 그리고 내 마음 속의 정리되지 못한 부분도 정리가 되길....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ebholic.net/30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6054418&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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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03] icon 스티브잡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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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03T21:21:34+09:00</updated>
  <published>2010-03-03T21:19: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읽은 기간 : 2010.02.27 ~ 2010.02.28 애플의 제품은 뭔가 다른 회사의 제품에 비해 디자인도 깔끔하고, 갖고 싶은 장난감 같기도 하고, 인터페이스도 편리하다. 이런 제품을 만든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 그에 대한 평전이다. 이 책을 보기 전에 그에 대해 아는 것은 애플 창업주였지만 불미스러운일로 쫓겨났다는 것이 다였다. 하지만, 그는 참 독선적이고 심지어 남의 아이디어도 가로채는 그런 사람이였다. 물론, 회사에서 쫓겨나기 전의 이야기지만..... 이 책이 출간되는 것을 스티브 잡스가 꺼렸다고 하는데 그럴만도 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의 예전의 잘못들이 쭈욱~ 나열되니 말이다. 보통은 어떤 인물에 대해 다루는 책은 그의 성과에 대해 말하는데 이 책은 그러지 않아서 좋았다. 다만, 과오가 더 비중을 많이 차지해서 나중엔 불쌍하다는 생각까지 들게 된다. 이제는 4자녀의 아버지가 되서 그런지 예전에 비해서는 조금 아주 조금은 너그러워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의 독선적인 생각이 그래도 유니크한 애플의 장난감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ebholic.net/30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603080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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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금은 휴식하고 업그레이드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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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02T00:02:02+09:00</updated>
  <published>2010-03-02T00:02: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백수 생활을 시작한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시간이 많아지면 사람들도 많이 만나리라, 책도 많이 보리라, 많이 돌아다니고 사진도 많이 찍으리라,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리라....등등의 계획이 많았다. 하지만, 3주 동안은 좌절하고 낙심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도 그럴 것이, 당연히 여기저기서 나의 이력서를 보고 연락이 올 것이고 면접이라도 많이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서류전형에서 떨어지는건 다반사였고 면접을 보게 되더라도 웹 퍼블리셔로서 기본적으로 갖고 있어야하는 지식이 부족해서 대답을 잘 못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모든게 하기 싫어졌고, 누구를 만나는 것도 싫어졌다. 이러다가 취직 못하는건 아닐까라는 불안감과 초조함도 심해지고, 심지어 짜증도 많이 늘어있었다. 나의 이런 신경질적인 태도를 아무런 불만없이 받아준 가족들한테 많이 미안하기도 하고....남친도 좀 어려워하는 것 같고, 이런 불안감으로 인해 밤에 잠도 못자고, 결국 늦게 일어나고 모든 일을 미루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이래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다가 도태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화이트보드를 하나 사서 내 방에 걸어놓고 그날 해야하는 일을 적고, 그대로 실천하기로 했다. 뭔가 눈에 띄니 실천해야 겠다는 의지가 생긴다. 얼마 전 읽은 책, &amp;#039;1일 30분&amp;#039;에 이런 내용이 있다. 저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그저 남들이 술집에서 취하고 있을 때, 스포츠 신문을 읽고 있을 때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공부를 하고, 비즈니스 서적을 읽었다고 한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이 시간, 취업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주어진 시간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매일 HTML5영문서를 한 페이지 이상 번역하기, 웹표준 교과서 한 챕터 읽기, 자바스크립트 공부하기...등을 하고 있다. 더불어 몸도 좀 단련하기로 하고 남자친구와 같이 운동도 시작했다. 운동은 정말 싫어하던 나이지만 인생의 반환점도 돌지 않았는데, 이렇게 허약해서 버틸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주 이틀 운동해봤는데 내 몸 여기저기서 마구 소리를 지른다. 아마 기존의 내 몸이 파괴되고 재구축되는 과정이라 그럴 것이다. 그리고,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것이다. 지금은 내가 일할 때가 아니라 휴식을 취하며 더 내 자신을 돌아보고 업그레이드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그러다보면 일할 때가 오겠지 :)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ebholic.net/30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6005741&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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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01,002] 1Q84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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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01T23:32:15+09:00</updated>
  <published>2010-03-01T23:32: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읽은 기간 : 2010.02.25 ~ 02.27 내가 처음 하루키를 만나게 된 것은 &amp;#039;코끼리 공장의 해피엔드&amp;#039;라는 수필집을 통해서였다. 제목부터 뭔가 기발한 작가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의 책은 빼놓지 않고 보리라 결심을 했었다. (뭐 중간중간 빠지는 책도 있겠지) 작년에 &amp;#039;1Q84&amp;#039;라는 책이 출간 되었다고 해서 두 권 모두 사서 읽었다. 책의 서평에서도 왠지 2권으로 끝날 것 같지 않을 것 같다는 글이 보이더니 역시나 3권이 예약판매 중이였다. 한글판이라면 당장이라도 사서 읽었겠지만, 일문이라 번역이 될 때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하긴, 1년의 이야기가 나와야 맞겠지. 이 소설의 시간적 배경은 1984년, 조지오웰의 소설 &amp;#039;1984&amp;#039;에서 처럼 빅브라더와 같은 독재자는 없지만 뭔가 세상은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 같다. 평소와 다르지 않던 일상이였는데 뭔가 달라진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두 주인공 아오마메, 덴고....하지만 이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1Q84년의 세상에 들어오게 된다. 그전엔 잘 떠오르지도 않던 열 살 때 좋아하게 되던 같은 반의 친구를 생각하며 심히 그리워하고 원하게 된다. 1Q84년의 세상은 1984년과 달리 하늘의 달이 두 개 떠 있는데.... 이 소설의 특징은 아오마메 이야기, 덴고 이야기가 번갈아가면서 나온다. 초반부에서는 이 둘이 연관이 없고 단독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읽다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억지로 연관을 짓는 것이 아닌 상당히 부드럽게 연결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책 두께는 두 권 모두 매우 두껍지만 하루키의 책이 다 그렇듯이 책을 쉽게 내려놓을 수 없게 하는 마력이 있다. 아오마메와 덴고는 서로 만나길 원하지만 찾길 원하지만 잘 되지 않는 것을 보면서 마치 이 둘이 평행선 상에 놓여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3권에서는 이 둘이 어떻게 될지도 매우 기대된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ebholic.net/30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6005173&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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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1월 ~ 2월 책 지름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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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01T23:00:24+09:00</updated>
  <published>2010-03-01T23:00: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01. 오래된 나를 떠나라 : 옛 습관과의 이별 21세기북스 오래 처음으로 지른 책은 나의 오래된 습관을 버리게 해줄 책으로 선택하였다. &amp;#039;자유롭게&amp;#039;, &amp;#039;행복한 이기주의자&amp;#039;로 알려진 웨인 다이어의 책 002.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 길벗 민이군을 기다리면서 서점에서 우연히 보게 된 책이다. 보자마자 책 내용이 너무 맘에 들었고 다른 재테크 책과 달리 가볍게 읽기 좋아서 선택하였다. 여러 번 볼만한 내용이 많으나 연말정산 부분은 최근의 내용과 다르니 그 부분을 가려서 읽는 것이 필요함 003. 최신 칼로리 북 삼성출판사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운동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흔히 먹는 것들의 칼로리가 궁금해서 사게 되었음. 그런데 의외로 저 칼로리라고 생각한 음식이 고 칼로리라 놀라게 만들었음... 004. 소믈리에르 10 학산출판사 &amp;#039;신의 물방울&amp;#039;과 함께 모으는 만화책 중 한 권~ 신의 물방울과 달리 과장된 와인의 맛을 음미하는 모습이 없어서 보기 부담스럽지 않은 만화책. 에피소드도 짤막짤막하여 길게 늘어지지 않아 좋다. 005. 1일 30분 : 인생 승리의 공부법 55 Learn to win 이레 꽤 오래전에 출간 되었지만 최근에 예스24에서 절반의 가격에 팔고 있길래 사게 된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행사하는 가격이 그 책의 가격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내용? 딱히 나쁘지도 않고 딱히 좋지도 않고 006.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한스미디어 전 회사 팀장님이 빌려주셨었는데 다 읽지 못하고 돌려드린게 아쉬워서 사게 된 책. 최근 아이폰 국내 출시로 모바일 분야가 상당히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관련된 지식을 쌓아야 겠다고 생각해서 사게 되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ebholic.net/29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600477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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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내 가죽공예 도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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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25T22:23:22+09:00</updated>
  <published>2010-02-25T22:23: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유광 기리메 6종, 투명본드, 돼지본드 한 통, 화통 안에 베지터블 가죽 적색, 진밤색, 도꼬가죽, 고무망치, 고무판, 송곳보드, 송곳, 마름송곳, 가죽칼, 바버사 적색, 바버사 탄색, 비즈왁스, 디바이더, 쪽가위, 치즐, 본드주걱, 기리메 붓, 컷팅 매트 등이 있다. 이 정도 갖추고 있으면 가죽공예 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다만 치즐은 조금더 좋은 것을 사고 싶긴 하지만 아직 초보이니 뭐 이정도면 괜찮겠지...&amp;nbsp; 그리고 몇 일 후 본드 클리너, 본 폴더, 캠벨사 노란색을 더 샀다 ^^;; 내 기리메와 남친의 무광 기리메를 나누면서 찍어봤는데 참 색깔이 아름답구나~ 남친도 가죽공예를 하니, 실과 기리메는 나눠 쓸 수 있어서 좋다. 그나저나....첫 작품은 언제 만들지 &amp;#039;-&amp;#039;;;;;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ebholic.net/29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5964616&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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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남친에게 선물한 밤색 목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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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깜찍슈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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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25T22:08:45+09:00</updated>
  <published>2010-02-25T22:08: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quot;다시는 목도리는 선물 안할거야~&amp;quot; 라고 해놓구선 결국 또 만들어서 선물했네 ^^ 작년에 남친에게 선물했는데 게으름으로 인해 이제사 포스팅하는 슈기냥. 원래는 2단 고무뜨기로만 떴었고 상당히 빡빡하게 떠버려서 무거울 듯해서 풀고 다시 떴다. 갖고 있던 터키산 밤색 실 3타래 반 정도 들은 듯 하고...36코 잡아서 12단은 2단 고무뜨기, 나머지는 2단 멍석뜨기, 마지막 12단도 2단 고무뜨기로 떴다. 남친이 자주 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 고생한 보람이 있다 ^^ 올 겨울에는 모자를 떠서 선물해볼까나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ebholic.net/29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5964462&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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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요즘 면접을 보면서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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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깜찍슈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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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23T14:18:37+09:00</updated>
  <published>2010-02-23T14:18: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2주 전에 약 세 군데 면접을 보았다. 한 군데는 나름 큰 S사, 다른 곳은 유명한 게임회사 N사, 그리고 오픈마켓 관련 G사....S와 N은 전부터 내가 정말 가고 싶은 곳이였지만....면접에서 제대로 미끄러진듯 하다. S와 N 두 곳 모두 내가 하는 업무에 대한 기본 지식을 물어보았다. 만약 면접 가기 전에 책만 제대로 봤으면 막힘 없이 답변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난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다. 그 이유가 뭘까? 혼자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는 웹표준의 기본 지식보다는 업무에서 발생하는 각종 이슈처리에 급급했던 것이다. 기본기가 탄탄하지 못하다는 말이 될 수도 있다. html5, css3 등에도 관심을 갖고 열심히 공부했어야 하는데 퇴직 후 3주 동안 한 거라고는 뒹굴뒹굴이 전부였던 것 같다. 이제 정신 차리고, 관련 지식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그리고, 감각을 잃지 않도록 코딩도 열심히 해보고 말이다.&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ebholic.net/29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5931423&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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