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에 무이자 할부 마지막이라길래...
그냥 눈 딱감고 질렀다. 그래 원래 지르기로 했잖아...
7월 말에 지르나 지금 지르나 다르지 않아...이러면서;;;

기다리는 시간이 좀 길긴 했지만...
15년을 사용한 윈도우를 버리긴 힘들긴 했지만...
설치도 간편하고, 관리도 간편한 맥...정말 사랑하게 될 것 같아 *^^*

두번째 노트북 맥북프로 유니바디13"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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