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기간 : 2010.02.27 ~ 2010.02.28
애플의 제품은 뭔가 다른 회사의 제품에 비해 디자인도 깔끔하고, 갖고 싶은 장난감 같기도 하고, 인터페이스도 편리하다. 이런 제품을 만든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 그에 대한 평전이다. 이 책을 보기 전에 그에 대해 아는 것은 애플 창업주였지만 불미스러운일로 쫓겨났다는 것이 다였다. 하지만, 그는 참 독선적이고 심지어 남의 아이디어도 가로채는 그런 사람이였다. 물론, 회사에서 쫓겨나기 전의 이야기지만.....
이 책이 출간되는 것을 스티브 잡스가 꺼렸다고 하는데 그럴만도 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의 예전의 잘못들이 쭈욱~ 나열되니 말이다.
보통은 어떤 인물에 대해 다루는 책은 그의 성과에 대해 말하는데 이 책은 그러지 않아서 좋았다. 다만, 과오가 더 비중을 많이 차지해서 나중엔 불쌍하다는 생각까지 들게 된다. 이제는 4자녀의 아버지가 되서 그런지 예전에 비해서는 조금 아주 조금은 너그러워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의 독선적인 생각이 그래도 유니크한 애플의 장난감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애플의 제품은 뭔가 다른 회사의 제품에 비해 디자인도 깔끔하고, 갖고 싶은 장난감 같기도 하고, 인터페이스도 편리하다. 이런 제품을 만든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 그에 대한 평전이다. 이 책을 보기 전에 그에 대해 아는 것은 애플 창업주였지만 불미스러운일로 쫓겨났다는 것이 다였다. 하지만, 그는 참 독선적이고 심지어 남의 아이디어도 가로채는 그런 사람이였다. 물론, 회사에서 쫓겨나기 전의 이야기지만.....
이 책이 출간되는 것을 스티브 잡스가 꺼렸다고 하는데 그럴만도 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의 예전의 잘못들이 쭈욱~ 나열되니 말이다.
보통은 어떤 인물에 대해 다루는 책은 그의 성과에 대해 말하는데 이 책은 그러지 않아서 좋았다. 다만, 과오가 더 비중을 많이 차지해서 나중엔 불쌍하다는 생각까지 들게 된다. 이제는 4자녀의 아버지가 되서 그런지 예전에 비해서는 조금 아주 조금은 너그러워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의 독선적인 생각이 그래도 유니크한 애플의 장난감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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