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일이 되었군요…..과연 300일 깜짝쇼는 있을까요 없을까요…….(100일 200일은 그냥 지나갔다) 2010-02-08 12:37:12
  • 물론 메인만 살짝 손보긴 했다. 당연히 비용을 받을 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 뿐만 아니라 고생한 사람들의 닉넴이 하나도 없다. 아 정말 정 제대로 떨어진다.(내 노력 돌려내) 2010-02-08 12:45:54

이 글은 깜찍슈기님의 2010년 2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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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가 뭔가 뭔가 뭔가 뭔가 잘 될 것 같은 느낌!(슈기냥 앞길은 탄탄대로) 2010-02-05 09:31:28
  • 난감한 상황…..중간에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방관? 적극개입??(결자해지) 2010-02-05 10:46:50

이 글은 깜찍슈기님의 2010년 2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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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든 좋은 곳에 취직되리라 믿어요!(슈기냥 이번엔 뿌리박자) 2010-02-04 16:15:17

이 글은 깜찍슈기님의 2010년 2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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