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loomy hard at work by dollie_mixtures |
일하고 있는 글루미 베어...딱 내 모습이구만 -_-;;;;;
반 년 동안 일자리가 생기지 않아서 무조건 정규직을 고집하지 않기로...그렇게 결심을 했다.
그리고 나서 취업사이트에서 계약직, 프리랜서 가능하다고 정보를 수정했다.
와....전화 불 나는 줄 알았다. 그렇게 면접보러 오라고 연락 한 번 없더니 하루에 2~3통을 기본으로 받았던 것 같다. 그러던 중 한 군데 집에서도 가까운 곳에 파견 나가는 건이 있어서 지난 16일부터 일하고 있다. 아마 10월 말까지 일하게 될 것 같다. 휴~ 두 달 반 정도 생활비 걱정 안해도 되겠네.
참, 그리고 몇 가지 또 질렀다 -_-; 예전부터 안드로이드 폰을 써보고 싶어서 서브 폰으로 넥서스원을 도입했다 후후후후....요새 이거 쓰는 재미가 아주 좋다. 출퇴근에 수시로 트윗질을 할 수 있고, 포스퀘어로 땅따먹기도 열심히 하고 있다. 위젯으로 각 화면을 꾸미는 재미도 솔솔해서 아이폰4를 메인으로 사도 크게 찬밥은 되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알파스캔 IPS패널 if23도 질렀다. 맥북프로를 여기에 연결해서 쓰니 화면도 넓고 아주 좋다. 아이폰4는 새벽 5시 반부터 예약 준비를 했건만 4차로 예약되었다.
여하튼 나는 별 일 없이 산다.
이제..슬슬 블로그에 글도 자주 남길 예정임!
(뭐야 이전에 존대로 쓰다가 또 반말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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